문신은 한 번 새기면 평생 지워지지 않는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평생 기억하겠다'는 의미로 문신을 새긴다.
지금 소개할 문신들도 평생 동안 기억하기 위해 새긴 문신들인데 이 문신들에게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아기를 유산하고 나서 새긴 문신이라는 것이다.
유산을 경험하고 나서 새긴 문신은 "유산 타투(Miscarriage Tattoo)"라고 불린다. 세상에 태어나지도 못한채 사라져버린 아기들을 평생 기억하기 위해 새긴 문신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마음으로 새긴 유산 타투들을 모아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