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패션매거진 엘르는 tvN '윤식당'에서 개성있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외국인까지 사로잡았던 정유미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정유미는 데뷔 때부터 162cm의 키에 42kg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언급했다.
그녀는 "촬영이 많이 잡힌 날에는 아침에 선식 한 잔을 마시고 촬영 중엔 안 먹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적게 먹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운동은 많이 한다. 탄츠 플레이, PT, 요가 등 다양하게 등록해놓고 그날 컨디션에 따라 운동한다"고 말했다. 여리여리한 마른 몸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유지에 긴장을 놓지 않고 있었던 것.
정유미의 발언을 본 누리꾼들은 "저렇게 말랐는데도 촬영 날에 굶고 운동을 많이..","역시 굶어야 하는건가"등 그녀의 몸매유지비결에 혀를 내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