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fun

"손수레 할머니 돕다가 그만..." 뇌사하자 7명에게 장기 주고 떠난 20살 청년 (영상)

2018.10.12. 17시15분|이나연 기자

김선웅 손수레 0

googleAD
PC 버전으로 이동
Copyright © ohfu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