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차이나타운' 개봉을 앞둔 그녀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내내 어린아이처럼 설레어 하다가도, 카메라 앞에 서자 감정에 몰입하며 완벽한 포즈를 취했다. 김고은의 다양한 모습에 촬영 스태프들은 "뼛속까지 배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인스타일_3월호_김고은_02[1]](/contents/article/images/2015/0226/1424911951854460.jpg)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고은은 '신비주의'를 추구한다는 평에 대해 "낯가림이 심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없어서 그렇게 보인 것 같다"면서 "평소엔 친구들과 민낯에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으로 가로수 길도 돌아다니고 맛집도 찾아다니는데,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보시더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스타일_3월호_김고은_01[1]](/contents/article/images/2015/0226/1424911968920405.jpg)
군살 없이 예쁜 몸매를 관리하는 비법에 대한 질문에 "최근 치료 목적으로 필라테스를 시작하면서 몸매관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고은의 화보는 '인스타일'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인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