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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의 화제, 마리텔의 약빤(?) 기미작가 CG의 위엄
예능
2015.05.14. 02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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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경 기자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의 기미작가 CG 화면이 화제다.
지상파에서 이래도 되나 싶은 수준의 병맛 CG를 선보이고 있는데, "아스트랄하다"는 평가와 함께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중.
한국의 방송미디어는 일본을 그대로 답습하는 풍조인데, 마리텔 CG의 스타일도 일본을 따라했다는 일각의 평도 있다. 어쨌든 지난 주엔 무한도전에 이어 주말 예능 2위에 오르는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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