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돌의 주인이라는 누리꾼은 "돌인데 고기같이 생겼길래 물에 적셔봤더니 진짜 고기 같더라"며 이 돌의 사진을 공개했다.

붉은 빛이 도는 갈색과 흰색이 조화롭게 한 덩어리를 이룬 이 돌은 마치 살코기에 적절한 마블링이 들어간 최상급 소고기처럼 보인다.
팬 위에 올려놔도, 도마 위에 계란과 함께 놓아도 어색함 없이 요리를 막 시작한 주방의 한 부분을 담은 것 같다.

이 돌은 진짜 고기 같지만 주방용 칼로는 절대 썰 수 없고 한입 깨물었다가는 이가 다 부숴질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