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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잘생겼는데, 못생긴 배역 잘맡는 걸로 유명한 배우
유머
2015.05.26. 12시40분
|
편집부
다른 아닌 영국 배우 '니콜라스 홀트(Nicholas Caradoc Hoult)'.
1989년 12월 7일 영국 출생으로 190cm의 훈남 배우.
한국에서도 이 배우 좋아하는 여성팬들이 가파르게 증가 중.
아역배우로 출발해 훈남으로 성장.
영화 '어바웃 어 보이'에 출연한 홀트(좌)
영국 드라마 '스킨스'에서 절정의 꽃미남으로 여심 홀릭.
영드 스킨스의 니콜라스 홀트
심지어 여자친구는 그 유명한 빅토리아 저스티스.
홀트의 애인, 걸모어 걸스의 빅토리아 저스티스
그런데, 맡는 역마다 괴수 분장으로 유명.
웜바디스의 R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비스트
매드맥스의 눅스
도대체 잘생긴 남자 배우를 이렇게 써먹는 이유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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