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OH MY GIRL)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그들은 오는 2025년 4월 4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 예약 판매를 진행하는 특별 가사집 <나의 푸른 계절>을 공개하기로 했다. 이 가사집은 팬들에게 오마이걸의 음악과 메시지를 심층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기획으로, 미라클(팬클럽 이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예약판매는 한국 표준시(KST) 기준으로 4월 4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4월 10일 목요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팬들은 사운드웨이브, 비젠트몰, 애플뮤직, 케이타운포유, 그리고 RBW 재팬몰 등 여러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가사집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마이걸의 음악적 여정을 깊이 있게 담아내며, 각 곡에 대한 해석과 감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오마이걸은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그들은 미라클 여러분들에게 이번 가사집에 많은 기대와 사랑을 보내달라는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데뷔 이후, 오마이걸은 독특한 색깔과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K-POP 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가사집 발매는 그들의 음악적 세계관을 더욱 확장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은 이번 예약 판매를 통해 오마이걸의 새로운 콘텐츠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이는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오마이걸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팬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그들의 다음 행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사집 <나의 푸른 계절> 예약 판매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미라클 여러분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예약 구매에 참여하여 오마이걸과 함께 특별한 순간들을 만들어가길 바라고 있다. 팬들과의 진정한 소통을 위한 이번 프로젝트가 어떤 특별한 이야기를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