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2024년 ‘마라탕후루’ 챌린지로 한국을 뜨겁게 달군 서이브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서이브는 가수 겸 크리에이터로, 최근 발매한 신곡 '어른들은 몰라요'와 함께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젠지 감성을 가득 담아내며, 그녀의 독특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서이브는 지난 1월 7일에 발매된 '어른들은 몰라요'가 발매 10일 만에 틱톡과 인스타그램 음원 차트에서 2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곡은 1988년 인기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의 동명 주제곡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서이브는 이 노래가 자신의 이야기를 대변해준다고 밝혔다. 그녀는 “부모님과 함께 일을 하다 보니 숏폼 영상을 찍을 때도 엄마와 투닥거리며 소통한다”며 사춘기 소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서이브는 어린 시절부터 가수 겸 크리에이터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으며, 강한 의지 덕분에 지금의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처음 ‘마라탕후루’의 도입부를 들었을 때 조금 갸우뚱했지만 예상보다 많은 관심을 받아 놀랐다”고 말했다. 특히 대중 반응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킹 받는다’는 댓글”이라며 긍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팔로워 수가 늘어난 것과 관련해 “팔로워가 1명일 때와 33만 명일 때 크게 달라진 건 없다”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서이브의 비주얼 화보와 더불어 그녀의 음악적 여정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화보는 <싱글즈> 4월호 및 웹사이트(https://singles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싱글즈 제공]